현 수강자,수료자 현황보기

인터넷교리 진행 전체 흐름의 그림보기

    인터넷교리는 가톨릭에서 세례받을 만한 상태로 교육하는 과정입니다.
    각 성당에서 교리반을 운영하지만 시간이 맞지 않은 분들을 위하여 이곳에 인터넷교리를 꾸몄습니다.
    본 교리과정 대상은 설명상 철학 신학적 단어들이 나오므로
    지성인교리(15세 이상)라 할 수 있습니다.

    신자재교육(쉬셨던 분)용으로 활용하셔도 됩니다.
    이때는 가입양식의 가톨릭신자정보란에 세례명을 써 주시고, 게시판 [공지사항2]번을 꼭 보십시오.


    인터넷교리 수강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로 그 인 등록만 하셔도(수강신청 입금전) 로그인은 가능합니다.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만남진행

    4만남의 10쪽을 꼭 들으시고 진행하시면 가입양식(11쪽)이 나옵니다.
    수강비:국내 10,000원  국외:20,000원 <---발송물 받을 주소 기준
    입금할 구좌번호: 국민은행 630301-01-085424 이기정(사이버사목)
    입금자 이름(or ID)과 등록자 이름이 같아야합니다. 입금확인후 5만남이 열립니다.

    만남시작

    수강비 입금후 즉시~일일 내에 로그인 해 보시면 왼편 메뉴중[발송메일 리스트] 열어보십시오. 수강하시라는 메일이 있을 겁니다. 읽어보시고 화면에서 표시를 눌러 진행하십시오. 표시가 안내해 드립니다.

    외국에서

    주민등록 번호난에-81년3월2일생인 남자 경우는: 810302-1000000, 여자 경우는: 810302-2000000
    해외주소쓰기:
    우편번호 생략 하시고, 주소난에 그냥 영문으로 나라와 개인이름까지 써주십시오.

    만남시간

    한 만남의 시간은 약 20분~40분이지만 명상, 링크내용 둘러보기 등으로 개별화 하였습니다.

    진행방법

    자기 해당만남의 쪽()부터 시작하시면서, 왼쪽 아래에 있는 을 클릭하십시오.
    해당 쪽을 들으실 때 최소시간이 지난 다음 여유있게(0초 이후) 넘기십시오.
    스마트폰으로 강의 듣기는 One 스토어, play 스토어 에서 '인터넷교리'를 치고 검색해서
    앱을 다운받아 '예비신자교리반'을 폰에 설치하여 사용하십시오.

    부탁사항

    만남후 발송하는 메일의 부탁 사항들을 이행하십시오. 만남때 과제기록 안하시면가기가 안됩니다.

    수업제한

    30일(한달이 아님)동안에 10개 만남 이상은 열지 못합니다. 예비신자 기간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25만남은 15만남후 30일 후에, 26만남은 16만남후 30일 후에, 27은 17후 30일만에 하실 수 있습니다.
    신앙 재교육 신자들은 개인정보란의 신자사항에 영명을 꼭 쓰십시오. 만남제한 없이 진행됩니다.

    복습하기

    뒤쪽가기는 언제나 가능하고, 마친 만남들은 시간규제없이 마음대로 이 가능합니다.

    배움기간 6개월(한국 주교단이 정한 예비신자 기간)로 짜졌으며 1년 이내에 가급적 마치도록 합시다.
    영세장소 자기가 사는 구역의 성당이며 영세결정은 그 성당의 주임신부님이 하십니다.
    19만남 후부터는 본당(거주 구역의 성당)과 연결을 맺어야 합니다.
    주일이면 성당에 나가 신부님, 수녀님, 사무장, 교우들과 안면을 유지하면서 교리를 배우십시오.
    수료후 본당 신부님과 면담시험을 보셔서 꼭 통과하셔야 영세 받을 수 있습니다.
    화면보기 모니터의 속성 해상도 설정은 1024X768 픽셀이고, 텍스트 크기는 10pt입니다.화면보기는 100%입니다.

    파일다운 : 다운받을 문서들은 아래아 한글 2004, 윈-워드로 작성했습니다.

    이미지 제공 : 가톨릭 이미지 사업부 (지영현.시몬 신부)
    연동과 서버 :
    가톨릭 굿뉴스 전산실 (김황묵.바오로)
    편집과 운영 : 이기정.사도요한 신부


    본 인터넷교리를 주관하는 곳
    업무담당소속 :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목국 사이버사목부 (인터넷교리 설명 브리핑이 있습니다.)
    사무실있는곳 : 서울 중구 삼일대로 330 평화방송국 별관 401호
    이메일연락은 : school@catholic.or.kr

    한국 가톨릭 심볼입니다.